북구 "공공치매전문요양시설 내년 준공"..영남권 최초

박영하 입력 2021. 1. 1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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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
울산 북구가 영남권 최초의 공공 치매전문요양시설인 이른바 실버케어센터를 건립한다고 밝혔습니다.

센터는 총 85억원을 들여 북구 중산동 253번지 일원에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지며, 5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내년 5월 준공할 계획입니다.

센터에는 물리치료실과 응급 장비가 갖춰진 특별실 등이 갖춰지고, 코로나19 집단감염 등에 대비한 설계와 운영방식도 논의중입니다.

박영하 기자 (ha93@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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