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양세형, 허재 '전담 번역&통역사'로 활약!

김민정 입력 2021. 1. 10. 23:20 수정 2021. 1. 11. 02: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양세형이 허재의 언어를 번역해서 전달했다.

양세형은 "허재가 방송을 보면서 감탄을 하곤 했다"라고 밝혔다.

양세형이 "옛날 집은 튼튼하기만 했는데 효율적인 공간에 놀랐다, 이 얘기다"라고 허재의 말을 번역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허재가 복팀 인턴 코디로, 유민상과 김민경이 덕팀 인턴 코디로 등장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양세형이 허재의 언어를 번역해서 전달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대학 동기 네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주말주택을 찾은 의뢰인이 등장했다.


농구대통령허재는 복팀 인턴 코디로 등장해 활약을 예고했다. 허재는 이사 경험 많다라며 장점을 어필했지만 막상 집 볼 때 가장 중요한 점은?”이란 질문에 선뜻 답을 못했다. 곰곰 생각하다가 편안한 집이라고 허재가 답하자 덕팀에서는 아는 게 없다라며 웃었다.


양세형은
허재가 방송을 보면서 감탄을 하곤 했다라고 밝혔다. 허재는 요즘 집은 심플하면서 공간활용을 잘했다. 없을 거 같은데 많더라라고 얘기했다.


양세형이
옛날 집은 튼튼하기만 했는데 효율적인 공간에 놀랐다, 이 얘기다라고 허재의 말을 번역했다. 김민경이 최근 이사하면서 팬트리를 만들었다면서 팬트리가 뭔지 아냐라고 허재에게 물었다.


허재는 당당하게
모른다라고 답했다. 양세형은 허재 코디는 곳간이라고 하면 안다라며 나섰다. 그러자 허재도 아하!”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시청자들은 네 가족의 집구하기 사연에 관심을 보였다
. “여유있게 사는 모습 좋다”, “우리도 해봤으면등의 반응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허재가 복팀 인턴 코디로
, 유민상과 김민경이 덕팀 인턴 코디로 등장했다. 그밖에 김숙, 박나래, 노홍철, 양세형, 장동민 등이 출연했다.


재미와 실속
, 주거에 대한 새로운 접근까지 폭 넓게 담아낼 색다른 예능 프로그램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밤 1045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저작권자(c)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