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최양락, 토끼 인형탈 쓰고 반찬가게 열혈 홍보..대폭소

황미현 기자 입력 2021. 1. 10.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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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최양락이 팽현숙의 반찬가게 오픈식을 위해 인형탈 아르바이트생이 됐다.

이에 팽현숙은 최양락에게 인형 탈을 쓰고 외부 아르바이트를 하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최양락은 인형탈을 써야 하는 것에 거부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팽현숙은 "내가 아르바이트 비로 50만원을 주겠다"고 제안했고 최양락은 "50만원?"이라고 반색하며 인형탈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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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개그맨 최양락이 팽현숙의 반찬가게 오픈식을 위해 인형탈 아르바이트생이 됐다.

10일 오후 10시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팽현숙과 최양락, 강재준 이은형 부부를 비롯해 허안나와 오경주 부부가 처음 등장했다.

이날 팽현숙은 반찬 가게를 오픈하고 부푼 마음을 안고 홍보하려는 마음을 내비쳤다. 이에 팽현숙은 최양락에게 인형 탈을 쓰고 외부 아르바이트를 하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최양락은 인형탈을 써야 하는 것에 거부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팽현숙은 "내가 아르바이트 비로 50만원을 주겠다"고 제안했고 최양락은 "50만원?"이라고 반색하며 인형탈을 썼다.

최양락은 인형탈을 쓴 채 골목길을 나섰으나 골목에는 지나다니는 사람이 없이 휑했다. 최양락은 이에 편의점, 네일아트 가게 등을 들어가 발품을 팔았다.

최양락은 예상과 달리 넉살 좋게 인사하고 대화하며 떡과 전단지를 나누어 주며 열심히 홍보에 나섰다. 그럼에도 무거운 인형탈로 의욕 없이 걷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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