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전국서 432명 확진..어제보다 191명 적어

김주환 입력 2021. 1. 10.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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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3차 대유행'의 확산세가 한풀 꺾였지만, 오늘(10일)도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랐습니다.

방역 당국과 지방자치단체 통계를 종합하면 오늘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신규 확진자는 모두 43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새해 들어 하루 신규 확진자는 이틀을 빼고 모두 천 명 아래를 기록했지만, 지역사회 곳곳에서 크고 작은 감염이 잇따르고 있어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른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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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3차 대유행'의 확산세가 한풀 꺾였지만, 오늘(10일)도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랐습니다.

방역 당국과 지방자치단체 통계를 종합하면 오늘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신규 확진자는 모두 43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어제 같은 시간에 집계된 623명보다는 191명이 적습니다.

확진자 지역 분포를 보면 70.8%인 306명이 수도권에서 나왔고, 126명이 수도권 외 지역에서 발생했습니다.

내일(11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확진자 발생 흐름상 5백 명 안팎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새해 들어 하루 신규 확진자는 이틀을 빼고 모두 천 명 아래를 기록했지만, 지역사회 곳곳에서 크고 작은 감염이 잇따르고 있어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른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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