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황광희, 낯가리는 하영에게 "실리콘 얼굴 처음 봐서" 자폭

배효주 입력 2021. 1. 10.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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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희가 하영과 처음 만났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시상식에 직접 참석하는 대신 한 장소에 따로 모일 아이들을 위해 '슈돌' 공식 삼촌 황광희가 출격했다.

이날 황광희를 처음 본 하영은 낯선 삼촌의 등장에 잔뜩 얼었다.

낯을 가리는 하영을 향해 황광희는 "하영이가 이런 실리콘 상을 처음 봐서 그런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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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황광희가 하영과 처음 만났다.

1월 1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KBS 연예대상 시상식을 준비하는 가족들의 이야기가 담겨 랜선 이모-삼촌들에게 큰 웃음을 전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시상식에 직접 참석하는 대신 한 장소에 따로 모일 아이들을 위해 '슈돌' 공식 삼촌 황광희가 출격했다. 황광희는 "결혼해서 아이가 태어나면 '슈돌'을 통해 인사 드릴 것"이라며 "단독 공개 하겠다"고 의리를 드러냈다.

이날 황광희를 처음 본 하영은 낯선 삼촌의 등장에 잔뜩 얼었다. 낯을 가리는 하영을 향해 황광희는 "하영이가 이런 실리콘 상을 처음 봐서 그런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이끌어냈다.(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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