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태성, 점집 찾아 "언제 장가갈 수 있나".."한 번 갔다오는 사주"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21. 1. 10.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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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이태성, 성유빈 형제가 강아지들과 함께 점집을 찾아 결혼운을 알아봤다.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새해를 맞아 점집을 찾아간 이태성, 성유빈 형제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반려견 카오, 몬드와 함께 점집에 간 두 사람은 강아지들의 관상을 알아본 뒤 무속인에게 자신들의 결혼운에 대해 물었다.

무속인은 이태성과 성유빈 모두 결혼운이 있다며 "이태성씨 사주는 어디다 넣어도 '한 번 갔다 와라'"라고 이혼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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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미우새' 이태성, 성유빈 형제가 강아지들과 함께 점집을 찾아 결혼운을 알아봤다.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새해를 맞아 점집을 찾아간 이태성, 성유빈 형제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반려견 카오, 몬드와 함께 점집에 간 두 사람은 강아지들의 관상을 알아본 뒤 무속인에게 자신들의 결혼운에 대해 물었다.

무속인은 이태성과 성유빈 모두 결혼운이 있다며 "이태성씨 사주는 어디다 넣어도 '한 번 갔다 와라'"라고 이혼을 언급했다.

"갔다 왔으니까 됐지 뭐"라고 받아들인 이태성은 "저는 언제 다시 장가갈 수 있을까요?"라며 재혼 시기에 대해 물었다.

무속인은 "마흔은 넘어야 된다"며 "이별수 없이 꾸준히 가고 싶으면 마흔은 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여자친구가 생기면 반려견 카오에게 보여주라며 "좋은 사람은 유독 반기고 형한테 안 좋은 사람은 별로 안 좋아할 거다"라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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