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도경완 "내 평생 꿈, 하영이랑 지리산에서 흑염소 키우며 사는 것"

배효주 입력 2021. 1. 10.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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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과 연우 하영 남매가 지리산 체험에 나섰다.

도경완은 "제 평생 꿈이 하영이랑 지리산에서 흑염소 키우는 것이다"며 "미리 와서 체험도 할 겸 하영이를 데리고 지리산에 와 봤다. 하영이도 만족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도경완은 하영을 향해 "하영아, 지리산 좋아?"라고 물었지만, 하영은 마지못해 "응" 이라고 답해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도경완은 하영에게 "여기가 아빠랑 하영이랑 살 곳"이라며 딸바보 면모를 여실히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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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도경완과 연우 하영 남매가 지리산 체험에 나섰다.

1월 1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지리산에서 아침을 맞은 도플갱어네 가족 이야기가 담겨 시청자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도경완은 "제 평생 꿈이 하영이랑 지리산에서 흑염소 키우는 것이다"며 "미리 와서 체험도 할 겸 하영이를 데리고 지리산에 와 봤다. 하영이도 만족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도경완은 하영을 향해 "하영아, 지리산 좋아?"라고 물었지만, 하영은 마지못해 "응" 이라고 답해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도경완은 하영에게 "여기가 아빠랑 하영이랑 살 곳"이라며 딸바보 면모를 여실히 보였다. 그러나 하영은 "싫다"고 답해 폭소를 이끌어냈다.(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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