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윤균상 "반려묘 4마리, 이제는 내 가족이다"

이종환 인턴기자 입력 2021. 1. 10.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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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윤균상이 고양이 사랑을 밝혔다.

이에 김희철 어머니는 "키우던 고양이가 실어증이 왔었다. 데려온 아기고양이를 다시 돌려보낸 후에야 다시 울음소리를 내더라"라고 공감했다.

윤균상은 "강아지를 아버지한테 보내고 우울증이 왔었다. 그때 찾아온 게 고양이들이었다"고 말했다.

반려묘가 4마리까지 늘어났다며, "이제는 내 가족이다"라고 반려묘 사랑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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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종환 인턴기자]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미우새' 윤균상이 고양이 사랑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윤균상이 출연했다.

이날 윤균상은 "늘 반려묘들이 복덩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작품을 하면 나와 있는 시간이 더 많은데, 키우던 강아지가 내 위에서 오줌을 싸더라. 알고보니 분리불안증이 있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희철 어머니는 "키우던 고양이가 실어증이 왔었다. 데려온 아기고양이를 다시 돌려보낸 후에야 다시 울음소리를 내더라"라고 공감했다.

윤균상은 "강아지를 아버지한테 보내고 우울증이 왔었다. 그때 찾아온 게 고양이들이었다"고 말했다. 반려묘가 4마리까지 늘어났다며, "이제는 내 가족이다"라고 반려묘 사랑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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