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 브라더스키퍼 김성민 대표가 '경기도의 적극행정'에 놀란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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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 적극 움직이고 있다. 여느 방문처럼 여러 단계와 행정절차가 잇을 것으로 예상하였고, 빠르면 6월 중에 답변이 올 것이라 예상했으나 지난 1월 5일에 절차가 아닌 확정된 소식을 전해 주셨다. 아직 구성원에게 전달되지 않았을 것 같은 시간에 확정된 소식이라니 두 분의 팀장님과 이재명 도지사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보육원 출신으로 안양에서 사회적기업 브라더스키퍼를 운영하고 있는 김성민 대표는 10일 SNS에 '경기도에서 적극 움직이고 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경기도와 적극행정과 경기도청 여성정책과 공무원을 이렇게 칭찬했다.
김 대표는 "경기도의 공식 건의는 1월 4일 이루어졌는데, 경기도(기획담당관 정책개발지원팀 이현서 팀장, 여성정책과 여성정책개발팀 송지현 팀장)에서 브라더스키퍼를 방문해 관련 현황과 개선사항을 청취한 것은 12월 3일이니 정확히 한 달 만에 조치가 시행된 것"이라며 "제안 내용 또한 섬세하고 정확하다"며 경기도와 이재명지사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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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경기도의 공식 건의는 1월 4일 이루어졌는데, 경기도(기획담당관 정책개발지원팀 이현서 팀장, 여성정책과 여성정책개발팀 송지현 팀장)에서 브라더스키퍼를 방문해 관련 현황과 개선사항을 청취한 것은 12월 3일이니 정확히 한 달 만에 조치가 시행된 것"이라며 "제안 내용 또한 섬세하고 정확하다"며 경기도와 이재명지사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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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경기도에서 자립정착금을 기존 5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인상한 것에 대해사도 "파격적"이라고 밝혔다. 그는 "500만원이 권고가 아닌 의무 사항으로 바뀐지 1년도 안된 상황에서 100%지원금 인상은 놀랍다"고 했다.
경기=김동우 기자 bosun199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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