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성 결혼운은?.."마흔 살은 넘어야" ('미운우리새끼')

입력 2021. 1. 10.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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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미운우리새끼'에서 배우 이태성이 재혼 생각을 드러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선 반려견 몬드, 카오를 데리고 사주를 보러 간 이태성과 성유빈 형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태성은 무속인에게 "저는 언제 다시 장가갈 수 있겠냐"라고 물었다.

이에 무속인은 "결혼 운이 없진 않다. 이 사주는 '어디다 둬도 갔다 와라다. 그런데 마흔 살은 넘어야 한다. 이별 없이 꾸준히 가고 싶으면 말이다. 마흔 전에 만나는 분들은 이별할 수 있다. 마흔 살 이후에는 어느 분이 오셔도 옆에 둘 수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무속인은 이태성에게 "반려견들 때문에 액뗌하고 넘어간 부분이 있다. 2년 전 쯤 운이 안 좋았는데 괜찮았냐?"라면서 "인생이 롤러코스터 같다. 원래 기운이 되게 좋은 사람인데 그 기운만큼 발휘 못하고 살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올해는 특히 관재나 구설을 조심해야 한다. 잘 되고 싶으면 조급한 마음부터 버려라"라고 당부했다.

[사진 = 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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