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성 강아지' 카오·몬드, 관상 "재물복 多 슈퍼스타 급"(미우새)

서지현 입력 2021. 1. 10.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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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의 강아지 카오, 몬드의 관상이 밝혀졌다.

이날 이태성은 "반려견 카오, 몬드의 강아지 관상을 보러 왔다"고 말해 '모벤져스'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역술가는 "카오랑 몬드는 이태성에게 돈으로 들어온 애들이다. 두 분 보다 돈복이 있다. 얘들은 사람으로 치면 슈퍼스타 급이다. 카오는 애견 모델시키면 너무 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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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이태성의 강아지 카오, 몬드의 관상이 밝혀졌다.

1월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신년 운세를 보러 간 이태성, 성유빈 형제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이태성은 "반려견 카오, 몬드의 강아지 관상을 보러 왔다"고 말해 '모벤져스'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대해 역술가는 "카오는 사목견이다. 눈 위에 하얀 점 두 개가 있어서 눈이 4개를 의미하는 '사목견'"이라며 "이런 애들은 특별한 능력이 귀신을 보거나 물리쳐준다. 사람을 가려보는 능력이 있는데 카오는 그게 굉장히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또한 역술가는 "카오랑 몬드는 이태성에게 돈으로 들어온 애들이다. 두 분 보다 돈복이 있다. 얘들은 사람으로 치면 슈퍼스타 급이다. 카오는 애견 모델시키면 너무 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역술가는 "태성 씨는 뭔가를 잃어야 하는 해에 애기들을 데려와서 실물수(무언가를 잃게 되는 나쁜 운수)를 때웠다"며 "태성 씨 인생은 롤러코스터 같다. 본래 기운이 되게 좋은데 그 기운만큼 발휘를 못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관재나 구설수를 조심하라. 너무 깔끔 떨어도 안된다"고 조언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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