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먹고 가' 임지호 셰프, 8kg 겨울 대방어 해체쇼..인순이 깜짝

김명미 입력 2021. 1. 10.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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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호 셰프가 대방어 회 뜨기 기술을 선보였다.

이날 임지호 셰프는 신년을 맞아 8kg 겨울 제철 대방어를 준비했다.

임지호 셰프는 대방어 해체쇼를 선보였고, 인순이는 "저렇게 온전히 있는 걸 자르니까 미안하다"며 고개를 돌렸다.

임지호 셰프는 가장 먼저 대방어 위장을 제거한 뒤 얇게 채를 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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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임지호 셰프가 대방어 회 뜨기 기술을 선보였다.

1월 10일 방송된 MBN 푸드멘터리 예능 '더 먹고 가(家)'에는 가수 인순이가 출연했다.

이날 임지호 셰프는 신년을 맞아 8kg 겨울 제철 대방어를 준비했다. 임지호 셰프는 대방어 해체쇼를 선보였고, 인순이는 "저렇게 온전히 있는 걸 자르니까 미안하다"며 고개를 돌렸다. 강호동은 "인순이 선배님이 무대에서는 완전 전사인데, 지금은 소녀 같다"고 말했다.

임지호 셰프는 가장 먼저 대방어 위장을 제거한 뒤 얇게 채를 썰었다. 기술은 물론 파워까지 필요한 대방어 해체. 임지호 셰프는 "성인 10명이 같이 먹을 수 있는 양이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MBN '더 먹고 가'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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