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운, 이대훈 실력에 칭찬 "연봉 많이 줘야 할 것 같다"(뭉찬)

김정호 입력 2021. 1. 10. 21: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축구선수 고정운이 태권도 국가대표 이대훈의 축구 실력을 칭찬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이하 '뭉찬')에서는 어쩌다FC가 '곤지암 만선FC'와 8강 진출을 걸고 예선 두 번째 경기가 진행됐다.

경기가 끝난 뒤 고정운은 어쩌다FC의 경기력을 칭찬했다.

특히 고정운은 어쩌다FC 에이스 이대훈에 대해 "연봉 많이 줘야 할 것 같다"라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MVP는 이형택. 1:0 상황에서 동점 될 수 있는
위험한 순간에 활약했다"
이대훈/사진=JTBC '뭉쳐야찬다'

전 축구선수 고정운이 태권도 국가대표 이대훈의 축구 실력을 칭찬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이하 '뭉찬')에서는 어쩌다FC가 '곤지암 만선FC'와 8강 진출을 걸고 예선 두 번째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어쩌다FC는 김병현의 선취골, 이대훈의 추가골에 힘입어 '곤지암 만선FC'를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경기가 끝난 뒤 고정운은 어쩌다FC의 경기력을 칭찬했다.

그는 "지난 경기 끝나고 분석을 많이 한 것 같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고정운은 "지난 경기보다 경기력이 나아졌다. 수비 라인, 위치 선정 등이 정말 좋아졌다"라며 "오늘의 MVP는 이형택이다. 1:0 상황에서 동점 될 수 있는 위험한 순간에 활약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고정운은 어쩌다FC 에이스 이대훈에 대해 "연봉 많이 줘야 할 것 같다"라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뭉쳐야찬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40분 방송된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경제지 네이버 구독 첫 400만, 한국경제 받아보세요
한경 고품격 뉴스레터, 원클릭으로 구독하세요
한국경제신문과 WSJ, 모바일한경으로 보세요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