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20년 된 명품백에 그림 "변신해주세요" [★SHOT!]
지민경 2021. 1. 10. 21: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변정수가 20년 된 명품백 리폼에 도전했다.
변정수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림 좀 그려볼까용? 나도 미술했지만 못그려! #입으로그리는드로잉 20년된 오래된 비통백! 변신해주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래된 명품백을 리폼하기 위해 작업실에 방문한 변정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변정수는 E채널 예능 '라떼부모'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지민경 기자] 배우 변정수가 20년 된 명품백 리폼에 도전했다.
변정수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림 좀 그려볼까용? 나도 미술했지만 못그려! #입으로그리는드로잉 20년된 오래된 비통백! 변신해주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래된 명품백을 리폼하기 위해 작업실에 방문한 변정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핑크색 비니와 분위기 있는 머플러가 돋보이는 변정수의 남다른 패션센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변정수는 E채널 예능 ‘라떼부모’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변정수 인스타그램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고맙다 이탈리아’ 순위 착각해 탈락할 뻔한 미국, 이탈리아 덕분에 8강 진출 확정...최소 2위
- [속보] '160km' 오브라이언 WBC 합류 불발, 29명으로 8강전 치른다...류지현 감독 "합류 힘들다고 연락
- [단독] 선배들의 WBC 응원, 추신수가 빠졌다. 노경은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신수 형 어깨 인대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이재룡, 민폐 남편 전락..♥유호정 11년만 복귀에 '찬물'[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