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가' '주크박스'는 로켓펀치 수윤 "데뷔 전부터 부를 노래 리스트 작성"

백아영 입력 2021. 1. 10. 19:54 수정 2021. 1. 10.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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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크박스'는 로켓펀치 수윤이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보물상자'와 대결을 펼친 '주크박스'의 정체가 밝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보물상자'와 '주크박스'는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를 선곡해 대결을 펼쳤다.

풍부한 감성과 깊이 있는 목소리의 '보물상자'와 맑은 음색을 뽐낸 '주크박스'의 매력 대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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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크박스’는 로켓펀치 수윤이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보물상자‘와 대결을 펼친 ’주크박스‘의 정체가 밝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보물상자’와 ‘주크박스’는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를 선곡해 대결을 펼쳤다. 풍부한 감성과 깊이 있는 목소리의 ‘보물상자’와 맑은 음색을 뽐낸 ‘주크박스’의 매력 대결이었다.

대결의 승자는 ‘보물상자’였다. 이에 ‘주크박스’는 ‘불장난’을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는데 그는 로켓펀치 수윤이었다.

데뷔가 확정되고 나서부터 '복면가왕'에 나오면 부를 노래 리스트를 작성해 연습했다고 밝힌 수윤은 “혼자 노래하는 게 처음이라 긴장이 많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수윤이 판정단으로 출연한 산다라박이 롤 모델이라고 밝히자 산다라박은 “(주크박스에) 투표했다. 맑은 음색에 느낌이 왔다”고 화답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솔로곡 무대 매력 있다”, “수윤이 무대 찢었다”, “”노래 잘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iMBC 백아영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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