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겨울비=지코 형 우태운..눈의 꽃 2R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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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겨울비는 래퍼 우태운이었다.
10일 밤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겨울비와 눈의 꽃의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겨울비와 눈의 꽃은 의외의 선곡으로 지누션의 '전화번호'를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지플랫(최환희)은 "마이크를 쥔 자세를 보니 두 분 다 래퍼 같다"고 추리하며 "눈의 꽃은 힙합 프로그램에서 들어본 목소리 같다. (여자)아이들의 소연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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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겨울비는 래퍼 우태운이었다.
10일 밤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겨울비와 눈의 꽃의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겨울비와 눈의 꽃은 의외의 선곡으로 지누션의 ‘전화번호’를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지플랫(최환희)은 “마이크를 쥔 자세를 보니 두 분 다 래퍼 같다”고 추리하며 “눈의 꽃은 힙합 프로그램에서 들어본 목소리 같다. (여자)아이들의 소연 같다”고 말했다. 서은광은 “큐브엔터테인먼트 이사로서 볼 때 소연은 아닌 것 같다. 소연의 목소리는 귀에 때려 박는 목소리인데 눈의 꽃은 좀 더 부드럽다”고 생각을 밝혔다.
투표 결과 15대6으로 승자는 눈의 꽃이었다. 복면을 벗은 겨울비는 지코의 형으로도 유명한 래퍼 우태운이었다. 그는 “동생 지코가 훨씬 더 유명하지 않나. 랩을 하면 목소리 때문에 눈치챌 줄 알았다. 일부러 지누션을 모창했다”고 말했다.
우태운은 “동생이 너무 잘 나가니까 불편했다. 사람들이 아니라 동생에게 불편하더라. 괜히 우러러 보게 되고 상하관계가 깨지는 것 같았다. 그런데 내가 군 복무를 마치고 3년 정도 공백기가 있었는데 동생이 활동하니까 사람들이 잊지 않아 주더라. 고맙고 감사한 일”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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