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장작패기에 괴력 폭발..방글이PD '따봉' (1박 2일)

원민순 입력 2021. 1. 1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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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문세윤이 장작패기로 괴력을 폭발시켰다.

10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문세윤이 괴력을 폭발시키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멤버들 중 가장 힘이 센 문세윤이 남다른 장작 패기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문세윤은 방글이PD를 향해 "매력 있어?"라고 다시 확인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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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방송인 문세윤이 장작패기로 괴력을 폭발시켰다.

10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문세윤이 괴력을 폭발시키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베이스캠프의 난방을 위해 장작 패기에 돌입했다. 멤버별로 한 명씩 돌아가면서 장작 패기를 해 봤다.

멤버들 중 가장 힘이 센 문세윤이 남다른 장작 패기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막내 라비도 장작 패기에 소질을 보이던 중 엄청난 두께의 나무가 등장했다. 잘해오던 라비도 두꺼운 나무 앞에서는 속수무책이었다.

이에 멤버들은 모두 문세윤을 쳐다봤다. 문세윤은 "이건 나도 안 되지"라며 자신이 없는 듯했지만 도끼로 한방에 성공해 버렸다. 멤버들은 예상은 했지만 역시나 대단한 문세윤의 힘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딘딘은 "방글이PD 눈에서 하트가 나왔다"고 말했다. 방글이PD는 고개를 끄덕이며 인정했다. 문세윤은 방글이PD를 향해 "매력 있어?"라고 다시 확인하고자 했다. 방글이PD는 따봉으로 화답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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