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김선호X딘딘 "대한민국=김연아, 출연해달라" 영상 편지[결정적장면]

배효주 입력 2021. 1. 10.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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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멤버들이 김연아의 출연을 소망했다.

이날 '피겨 스케이팅'이 게임이라는 말에 멤버들은 "김연아 선수가 오는 게 아니냐"며 설레했다.

딘딘은 "혹시 저희를 아실지 모르겠지만 겨울하면 김연아 아니냐. 대한민국 하면 김연아라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김선호는 "기회가 되신다면 꼭 한 번 '1박2일'에 출연해주시라. 최선을 다해 모실 것"이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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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1박2일' 멤버들이 김연아의 출연을 소망했다.

1월 10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에서는 저녁 식사인 대게를 걸고 게임에 나선 멤버 6인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피겨 스케이팅'이 게임이라는 말에 멤버들은 "김연아 선수가 오는 게 아니냐"며 설레했다. 그러나 실제 게임은 멤버 중 얼음 위에 올라가 있는 사람을 찾는 것이었다.

"김연아 선수가 이상형"이라고 말한 딘딘, 이에 딘딘은 김선호와 함께 김연아의 방문을 염원하며 영상 편지를 띄우기에 이르렀다.

딘딘은 "혹시 저희를 아실지 모르겠지만 겨울하면 김연아 아니냐. 대한민국 하면 김연아라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김선호는 "기회가 되신다면 꼭 한 번 '1박2일'에 출연해주시라. 최선을 다해 모실 것"이라고 부탁했다.

한편 이를 듣고 있던 라비는 "종민이 형이 사비로 2천만 원도 드린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이끌어냈다.(사진=KBS 2TV '1박2일 시즌4'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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