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포토] 조선호텔앤리조트, '그랜드 조선 제주' 개관
좌승훈 2021. 1. 10. 18: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내에 있는 '그랜드 조선 제주'(Grand Josun Jeju)를 지난 8일 개장했다.
개관식은 조선호텔앤리조트 신규호텔본부 브라이언 백 본부장, 그랜드 조선 제주 박기철 총지배인과 그랜드 조선 제주 대표 호텔리어들이 함께 했다.
그랜드 조선 제주에는 새롭게 신축한 힐스위트 50실을 포함해 총 271개의 객실과 6개의 식음업장, 총 5개의 실내외 온수풀 수영장이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
| '그랜드 조선 제주' 개관식 |
[제주=좌승훈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내에 있는 ‘그랜드 조선 제주’(Grand Josun Jeju)를 지난 8일 개장했다. 개관식은 조선호텔앤리조트 신규호텔본부 브라이언 백 본부장, 그랜드 조선 제주 박기철 총지배인과 그랜드 조선 제주 대표 호텔리어들이 함께 했다. 그랜드 조선 제주에는 새롭게 신축한 힐스위트 50실을 포함해 총 271개의 객실과 6개의 식음업장, 총 5개의 실내외 온수풀 수영장이 있다.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제공]



jpen21@fnnews.com 좌승훈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세계, 소주에 호텔·면세점사업도 진출…‘핫플’이 된 제주 [현장클릭]
- 신세계조선호텔, ‘그랜드조선’ 新브랜드로 부산·제주 공략
- 그랜드하얏트·그랜드조선·포시즌스…제주호텔 ‘럭셔리’ 전쟁
- [fn패트롤] 대기업 면세점 신규 특허…기재부-제주도 ‘대립각’
- "죽으면 어떡해요, 숨이 안 쉬어져"…은마 화재 최초 신고자, 숨진 17세 김 양이었다
- 장윤정, 목욕탕 못 가는 사연…"몸 만지는 사람들 너무 무서워"
- 김영희 "임우일 4년 짝사랑…고백했는데 거절 당해"
- 박세리 "연애 안 쉬었다, 장거리 연애하면서 기본 4년 만나"
- 태안 펜션서 숨진 50대 남녀…현장서 발견된 '침묵의 살인자' 소름 [헬스톡]
-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후 "볼 함몰돼 보조개 생겨…침 맞으며 노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