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관광전문가 양성사업 참여 기업 22일까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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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올해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인 '부산형 청년 관광전문가 양성 사업'에 참여할 관광기업 최대 8곳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부산형 청년 관광전문가 양성 사업은 지역정착 지원형으로 올해는 신규 청년 8명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추진된다.
지역 관광기업에는 인건비를 지원하고 청년에게는 안정적 일자리와 관광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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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올해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인 '부산형 청년 관광전문가 양성 사업'에 참여할 관광기업 최대 8곳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부산형 청년 관광전문가 양성 사업은 지역정착 지원형으로 올해는 신규 청년 8명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추진된다. 대상 기업은 부산 소재 호텔, 여행사 등 관광 관련 기업이다. 사업기간은 오는 3월부터 2024년 2월까지다.
이 사업은 작년에 시작돼 지금까지 20명의 청년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다. 지역 관광기업에는 인건비를 지원하고 청년에게는 안정적 일자리와 관광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22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서류는 시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참조해 전자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별도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기업 선정을 위한 심사를 진행한다. 2월 3일께 최종 선정된 기업에 결과를 통보하고, 2월부터는 일자리사업 신청 청년과 상호 매칭할 예정이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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