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부터 실내체육시설 밤9시까지 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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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만에 다시 10명대로 줄었지만 가족·직장 동료 간 감염 등 산발적인 소규모 집단감염이 이어졌다.
부산시는 10일 오후 1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9명이 늘어 누적 환자는 2171명이라고 밝혔다.
추가된 확진자는 부산 2153~2171번 환자다.
지난 9일 오후 70대 확진자가 숨지면서 부산 누적 사망자는 74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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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만에 다시 10명대로 줄었지만 가족·직장 동료 간 감염 등 산발적인 소규모 집단감염이 이어졌다.
부산시는 10일 오후 1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9명이 늘어 누적 환자는 2171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 신규 확진자 42명보다 23명이 줄어든 규모다. 앞서 지난 7일엔 19명, 8일엔 18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와 최근 4일 중 3일의 신규 확진자 수는 20명 아래를 유지했다.
추가된 확진자는 부산 2153~2171번 환자다. 이들 19명의 신규 확진자 중엔 해뜨락요양병원 1명이 포함돼 있어 이 병원 관련 확진자는 총 20명으로 늘었다.
지난 9일 오후 70대 확진자가 숨지면서 부산 누적 사망자는 74명으로 늘었다. 아울러 입원 중이던 확진환자 46명이 완치돼 퇴원했다. 부산에서는 지난해 2월 21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완치자는 총 1654명이며, 자가격리 인원은 총 5777명이다.
한편 시는 11일부터 실내체육시설에 대한 영업제한 방침을 일부 완화키로 했다. 이에 따라 실내체육시설은 오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영업할 수 있다. 하지만 8㎡당 1명으로 인원이 제한되며, 음식 섭취도 금지된다. 또 스피닝, 킥복싱, 태보, 줌바댄스, 에어로빅 등 격렬한 운동에 해당하는 GX류 실내체육시설은 집합금지를 그대로 유지한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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