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귀' 현주엽 아들 준욱, 12살에 키 160cm이상→아빠 닮은 먹방 인재

서유나 2021. 1. 1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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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의 먹상을 그대로 닮은 12살 준욱 군이 등장했다.

1월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90회에는 현주엽의 둘째 아들 12살 현준욱 군이 등장했다.

이어 준욱 군은 유튜브를 찍어볼 생각이 있냐는 말에 "있다"고 대답, 함께 먹방을 찍어 보기로 했다.

그리고 이를 본 박광재는 "저보다 잘 먹는 것 같다"며 준욱 군의 먹방 실력에 감탄을 거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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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현주엽의 먹상을 그대로 닮은 12살 준욱 군이 등장했다.

1월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90회에는 현주엽의 둘째 아들 12살 현준욱 군이 등장했다.

이날 현주엽은 준욱 군과 함께 외출한 모습. 현주엽은 "코로나19 때문에 학교도 못 가고 학원도 못 다니니 집에서 심심하더라. 오랜만에 외식 하자고 해서 식사하러 둘이 나왔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준욱 군은 초등학생 나이치곤 꽤 큰 키가 눈을 사로잡았다. 스튜디오의 송훈은 "제가 최근 봤는데 키가 호영이만 하다"며 키가 170㎝가 넘냐는 물음엔 "호영이 형이 170㎝이 안 된다"고 답해 웃음을 줬다.

그러면서 송훈은 "제 아들도 학교를 1년동안 10번을 채 못 갔다. 9번인가. 1학년 이제 입학한 건데"라며 요즘 안타까운 상황도 전했다.

이날 현주엽은 아들과 육회, 고기 등을 먹으며 자신의 유튜브 재미도를 묻기도 했다. 이에 준욱 군은 "재미없었다. 말도 없이 계속 먹고. 멘트는 정호영 아저씨가 다 하고. 인사하고 먹을 때 멘트도 해주고 먹기만 하지 말고 뭐 좀 해줬으면. 제작비 너무 팍팍 써서 문제다"고 답했다.

이어 준욱 군은 유튜브를 찍어볼 생각이 있냐는 말에 "있다"고 대답, 함께 먹방을 찍어 보기로 했다. 그리고 이를 본 박광재는 "저보다 잘 먹는 것 같다"며 준욱 군의 먹방 실력에 감탄을 거듭했다.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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