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광수, 협회장 김종국 향한 아부..유재석 도발에 응징

김명미 입력 2021. 1. 1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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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가 협회장 김종국에게 아부를 했다.

지난주 1편에서는 눈을 뗄 수 없는 베팅 게임과 협회장 유재석을 중심으로 한 레이스가 펼쳐져 웃음을 선사했다.

이번주에서는 유재석의 시대가 무너지고 새 협회장 김종국의 막대한 권력 아래 반전 레이스가 그려졌다.

그때 이광수가 급 등장해 유재석을 응징한 뒤, 김종국에게 "괜찮냐"며 아부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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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광수가 협회장 김종국에게 아부를 했다.

1월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타짜 협회 신년회 : 꾼들의 전쟁' 2편이 공개됐다.

지난주 1편에서는 눈을 뗄 수 없는 베팅 게임과 협회장 유재석을 중심으로 한 레이스가 펼쳐져 웃음을 선사했다. 이번주에서는 유재석의 시대가 무너지고 새 협회장 김종국의 막대한 권력 아래 반전 레이스가 그려졌다.

이런 가운데 유재석은 "주머니 손 좀 빼달라"는 김종국의 시비에 "누구한테 이래라 저래라냐"며 발끈했다. 그때 이광수가 급 등장해 유재석을 응징한 뒤, 김종국에게 "괜찮냐"며 아부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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