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코로나 확진자 23명 발생..누적 3387명(종합)

함상환 입력 2021. 1. 10. 17: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시에서 10일 오전 10시 기준 21명, 오후 5시 기준 2명 등 총 2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구 거주 A씨는 확진자와 접촉한 뒤 임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남동구 거주 B씨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확진자와 접촉자로 분류돼 남동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뉴시스] 이종철 기자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에서 10일 오전 10시 기준 21명, 오후 5시 기준 2명 등 총 2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구 거주 A씨는 확진자와 접촉한 뒤 임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A씨를 지정 병원에 배정 요청하고 감염 경로와 추가 접촉자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남동구 거주 B씨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확진자와 접촉자로 분류돼 남동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는 B씨를 지정 병원에 배정 요청하고 거주지 방역을 마친 뒤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동선을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남동구 4명, 부평구 5명, 동구 1명, 서구 7명, 미추홀구 2명, 계양구 3명, 연수구 1명 등 총 23명이다.

현재까지 인천에서는 총 338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hsh3355@newsis.com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