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금천구, 취약계층에 마스크 20만장 전달

김태형 입력 2021. 1. 1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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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훈(왼쪽) 금천구청장이 지난 7일 금천구청 광장에서 김정안 (사)희망을 나누는사람들 회장으로부터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마스크 20만장(1억원 상당)을 전달받고 있다.

금천구는 후원받은 마스크를 금천호암노인종합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노인요양시설, 장애인시설 등에 전달했다.

한편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그동안 금천구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장학금, 컴퓨터, 생필품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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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유성훈(왼쪽) 금천구청장이 지난 7일 금천구청 광장에서 김정안 (사)희망을 나누는사람들 회장으로부터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마스크 20만장(1억원 상당)을 전달받고 있다.

금천구는 후원받은 마스크를 금천호암노인종합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노인요양시설, 장애인시설 등에 전달했다.

한편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그동안 금천구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장학금, 컴퓨터, 생필품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사진=금천구)

김태형 (kimke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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