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문세윤, 완벽한 장작 패기에 전원 감탄

한은기 기자 입력 2021. 1. 1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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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이 '1박 2일'에서 최강자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입증한다.

오는 10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겨울의 맛' 특집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겨울에 생각나는 다양한 먹거리들을 찾아가는 여섯 멤버의 하루가 그려진다.

KBS 2TV '1박 2일 시즌4'는 오는 10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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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1박2일 시즌4’ 제공
[서울경제] 문세윤이 ‘1박 2일’에서 최강자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입증한다.

오는 10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겨울의 맛’ 특집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겨울에 생각나는 다양한 먹거리들을 찾아가는 여섯 멤버의 하루가 그려진다.

멤버들은 겨울 분위기가 묻어나는 다양한 미션 수행과 입맛을 자극하는 점심 식사, ‘겨울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간식 획득까지 꽉 찬 하루를 보낸다. 베이스캠프에 도착한 멤버들은 직접 난방을 위해 불 피우기에 도전, 장작을 패 땔감을 만든다고 한다.

문세윤은 남들과는 확연히 다른 장작 패기 실력을 발휘하며 모두의 환호를 불러일으킨다고. 거침없이 쪼개지는 나무들을 바라보던 딘딘은 “섹시 심볼이다”라며 감탄해 문세윤의 어마어마한 능력이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도끼를 잡자마자 대형사고를 일으킨 김선호부터 문세윤을 위협하는 에이스로 급부상한 라비까지 6인 6색 장작 패는 과정이 재미를 안긴다. 김종민은 완성된 땔감들을 사용, 능숙한 불때기 솜씨를 뽐내는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는 후문이다.

KBS 2TV ‘1박 2일 시즌4’는 오는 10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한은기기자 eungi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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