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감염경로 미확인 1명 추가 확진..가족도 검사·감염원 조사 중

박대준 기자 입력 2021. 1. 10. 16: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파주시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주민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일부터 기침과 가래, 인후통, 근육통, 오한 증상을 보이자 자택에서 머문 뒤 파주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파주시는 A씨 가족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며, 정확한 감염경로도 확인 중이다.

A씨의 확진으로 파주시 누적 확진자는 562명으로 늘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누적 562명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파주=뉴스1) 박대준 기자 = 경기 파주시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주민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일부터 기침과 가래, 인후통, 근육통, 오한 증상을 보이자 자택에서 머문 뒤 파주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파주시는 A씨 가족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며, 정확한 감염경로도 확인 중이다.

A씨의 확진으로 파주시 누적 확진자는 562명으로 늘었다.

dj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코리아 www.news1.kr 무단복제 및 전재 –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