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미 바이든 행정부와 공조해 남북관계 타개 도모하자"

조명아 cho@mbc.co.kr 입력 2021. 1. 10. 16: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정부는 미국 바이든 행정부와 긴밀히 공조하며 남북관계를 타개하도록 대화를 모색하고 북한도 호응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미국의 국내문제와 남북관계 교착 등으로 상황이 녹록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북한은 전략 도발을 하지 않았다"며 "대화에 비중을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정부는 미국 바이든 행정부와 긴밀히 공조하며 남북관계를 타개하도록 대화를 모색하고 북한도 호응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미국의 국내문제와 남북관계 교착 등으로 상황이 녹록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북한은 전략 도발을 하지 않았다"며 "대화에 비중을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또 북한 8차 당 대회가 "향후 5년 동안 경제발전을 최우선으로 추진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조명아 기자 (ch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1/politics/article/6053654_34866.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