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체감온도 -12도' 한파에도 겨울파도에 흠뻑 빠진 서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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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한파로 전국이 꽁꽁 얼어붙은 10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에서는 전국에서 모여든 서퍼들로 열기를 더했다.
이날 포항 아침 기온은 영하 8도(체감기온 영하12도)까지 떨어졌지만 서퍼들은 바다로 뛰어들었다.
서핑을 마치고 나온 한 서퍼는 "슈트(잠수복)를 착용할 경우 영하 10도 이하까지도 견딜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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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북극 한파로 전국이 꽁꽁 얼어붙은 10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에서는 전국에서 모여든 서퍼들로 열기를 더했다.
이날 포항 아침 기온은 영하 8도(체감기온 영하12도)까지 떨어졌지만 서퍼들은 바다로 뛰어들었다.
서퍼들의 모습을 지켜 본 관광객들은 "바닷물이 손끝에 닿기만해도 얼어 붙을 것 같은 데 서퍼들은 바닷물을 뒤집어 쓰고도 멀쩡하다. 그들(서퍼)들에게는 특별한 비밀이 있을 것"이라며 신기하다는 표정을 짓기도 했다.
황승욱 포항서핑협회장은 "겨울철에는 여름과는 달리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스쿠버 다이버들이 입는 잠수복과 같은 재질의 옷을 착용한다"고 했다.
서핑을 마치고 나온 한 서퍼는 "슈트(잠수복)를 착용할 경우 영하 10도 이하까지도 견딜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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