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 총리 "3차 재난지원금 설 명절 전 90% 지급 목표 세웠다"
현화영 2021. 1. 10. 16:05

정세균(사진) 국무총리가 11일부터 지급하는 3차 재난지원금 관련해 “설 명절 이전 전체 지원금의 90%를 지급해 드린다는 목표를 세웠다”라고 1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밝혔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비공 출신·국가대표 꿈꾸던 소년이 톱배우로…원빈·송중기의 반전 과거
- “언니 변호사, 동생 의사” 로제·송중기 무서운 ‘집안 내력’ 보니
- “포르쉐 팔고 모닝 탄다… 훨씬 편해”…은혁·신혜선·경수진이 경차 타는 이유
- 연기만 하는 줄 알았는데… 하정우·차인표·유준상 ‘제2의 직업’
- “영수증 만졌을 뿐인데 호르몬이?” 내 몸속 설계도 흔든 ‘종이의 배신’
- 똑같이 먹어도 나만 살찌는 건 ‘첫 숟가락’ 탓
- “월세만 3700만원” 박민영, 40억 투자해 ‘110억 빌딩’ 만든 무서운 수완
- “하루 한 캔이 췌장 망가뜨린다”…성인 10명 중 4명 ‘전당뇨’ 부른 ‘마시는 당’
- “비겁했던 밥값이 30억 됐다”…유재석·임영웅의 ‘진짜 돈값’
- “8억 빚 파산한 중학생”…박보검, ‘몸값 수백억’에도 ‘이발 가위’ 쥔 진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