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트, 플로리스트가 전하는 2021년 웨딩플라워 트렌드

남수민 입력 2021. 1. 1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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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하는 플라워는 웨딩에 절대 빠질 수 없는 요소다.

 그들의 손끝에서 탄생하는 플라워는 웨딩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잊지 못할 하루를 장식한다.

피에트는 취미반, 플로리스트반, 부케반 등 다양한 플라워 클래스를 함께 운영중인데 단순히 꽃을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림, 와인, 차 등 다양한 테마로 클래스를 여는 하나의 문화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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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하는 플라워는 웨딩에 절대 빠질 수 없는 요소다. 신랑신부에게 어울리는 아름다운 꽃을 제작하며 행복을 느끼는 플로리스트들을 소개한다. 

그들의 손끝에서 탄생하는 플라워는 웨딩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잊지 못할 하루를 장식한다. 2021년 트렌드까지 전하니 꼼꼼히 살펴보길 바란다.

▷ 피에트 FILLETTE

방배동 한적한 골목에 자리한 지 4년 차에 접어든 피에트(FILLETTE)는 프렌치 스타일 플라워 아틀리에다.

럭셔리 브랜드 행사, 웨딩데코, 매거진 촬영, VIP 클래스 등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피에트만의 스타일과 감성을구축했다.

내추럴한 라인과 빈티지한 컬러로 만들어내는 낭만적이고 우아한 분위기의 꽃들이 뿜어내는 고유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는다.

피에트는 취미반, 플로리스트반, 부케반 등 다양한 플라워 클래스를 함께 운영중인데 단순히 꽃을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림, 와인, 차 등 다양한 테마로 클래스를 여는 하나의 문화공간이다.
 

오렌지색 살루트 오렌지와 튤립, 연보라 장미, 연한 자주색 헬레 부르스로 다운된 컬러를 표현하고, 연한 피치 장미와 화이트 라넌큘러스, 아이보리 수선화와 아이보리 장미로 청순함을 더한 부케는 요즘 유행하는 내추럴 스타일입니다.

로코코 시대의 낭만적이고 우아한 분위기에 톤다운된 파스텔컬러를 매치해 빈티지 감성을 연출했습니다

▷ 피에트 박소진 대표
 

2021년 부케 트렌드는 클래식하면서도 내추럴한 형태의 멜랑제 부케가 계속 사랑받을 것입니다. 기존의 로맨틱한 컬러에 자연의 컬러에서 영감 받은 독특한 컬러를 매치해 우아하면서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입니다.

한편, 피에트는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33길 37 1층에 위치해 있다.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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