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농장 고병원성 AI 50건..달걀 한판에 6천원
심다은 2021. 1. 10. 13:44
국내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꾸준히 발생하면서 달걀 한 판 가격이 6천 원을 넘어섰습니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까지 발생한 고병원성 AI는 모두 50건으로 오늘(10일) 0시 기준 1,531만여 마리의 닭과 오리가 살처분됐습니다.
이런 영향으로 30개 기준 달걀 한 판 가격은 지난 7일 기준 6,027원으로, 2018년 3월 1일 이래 처음으로 6천 원 선을 돌파했습니다.
육계 소비자가격도 지난 8일 기준 1㎏당 5,643원으로 전월보다 9.7% 상승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엡스타인 파일' 호킹 옆 비키니 여성들…유족 "간병인들"
- "빵값 비싸다" 지적에…제빵업계 도미노 가격인하
- 러·우, 반년만에 전사자 시신 교환…"러 35구·우크라 1천구"
- '38초 뒤' 추가 주문하자 면박…스타벅스 응대 논란
- [DM왔어요] "친구들아, 노벨상 받아야지"…'가수 윤하 장학금' 뭐길래 外
- "세계 첫 에이전틱 AI폰"…갤럭시 S26 출격
- 선거 노린 AI 가짜뉴스 엄정 대응…"민주주의 공적"
- 압구정 수선집, 루이비통 이겼다…대법 "리폼, 상표권 침해 아냐"
- 김치통 열자 돈다발 '와르르'…샤넬백엔 현금 1억
- 작년 주택 구입 의향 30% 아래로…7년 만에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