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명품관에서 '1억3000만원' 위블로 한정판 시계 전시

김아름 입력 2021. 1. 10. 13:23 수정 2021. 1. 10.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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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오는 31일까지 스위스 명품 워치브랜드 '위블로'의 마스터피스 전시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위블로 전시는 '융합의 예술(ART OF FUSION)'을 테마로, 젬스톤으로 구성된 레인보우 컬렉션·혁신적인 투명 소재의 사파이어 컬렉션·화이트 여성 시계 컬렉션 등 총 3가지 라인을 선보인다.

대표상품은 '스피릿 오브 빅뱅 레인보우'(사진)로, 309개 컬러 젬스톤이 세팅돼 무지개가 손목을 감싼듯한 컬러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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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이 위블로 한정판 시계를 전시한다. <갤러리아백화점 제공>

[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오는 31일까지 스위스 명품 워치브랜드 '위블로'의 마스터피스 전시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위블로 전시는 '융합의 예술(ART OF FUSION)'을 테마로, 젬스톤으로 구성된 레인보우 컬렉션·혁신적인 투명 소재의 사파이어 컬렉션·화이트 여성 시계 컬렉션 등 총 3가지 라인을 선보인다.

대표상품은 '스피릿 오브 빅뱅 레인보우'(사진)로, 309개 컬러 젬스톤이 세팅돼 무지개가 손목을 감싼듯한 컬러감이 특징이다. 스트랩 또한 7가지 색상으로 염색된 악어가죽으로 무지개를 형상화했으며 케이스와 베젤은 18K골드로 만들었다. 국내 단 한 점 뿐이며 가격은 1억3000만원대다.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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