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가족, 코호트 격리병원 감염 등 9명 추가 발생

청주CBS 맹석주 기자 입력 2021. 1. 10.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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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 음성, 진천에서 가족과, 격리 병원 감염 등으로 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더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청주에서 청주 4명, 음성 4명, 진천 1명 등 9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60대 A씨는 청주 407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달 28일 격리해제전 1차 진단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으나 지난 9일 재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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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4명, 음성 4명, 진천 1명 발생
검체 채취. 충북도 제공

충북 청주, 음성, 진천에서 가족과, 격리 병원 감염 등으로 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더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청주에서 청주 4명, 음성 4명, 진천 1명 등 9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청주 확진자 4명은 이전 확진자의 가족이다. 60대 A씨는 청주 407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달 28일 격리해제전 1차 진단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으나 지난 9일 재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30대 B씨와 10대 미만 등 2명은 청주 398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달 28일 검사에서는 음성 판저을 받았으나 지난 9일 재검사에서 무증상이었지만 확진 판정을 받았다.

50대 C씨는 청주 475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9일 무증상이었지만 검사를 받았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음성에서는 집단 감염이 발생해 동일집단 격리 중인 병원에서 40대 D씨 등 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137명으로 늘었다.

지난달 27일 러시아에서 입국한 50대와 충주에 사는 60대도 읍면을 순회하며 운영하는 음성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집단 감염이 발생한 진천 병원에서도 50대 확진자 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128명으로 늘었다.

이로써 충북 확진자는 1396명으로 늘었다 이가운데 사망자는 3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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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CBS 맹석주 기자] msj8112@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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