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김명수, 어사단 여정 중 쓰러졌다..뜻밖의 위기[MK★TV컷]

김나영 2021. 1. 10.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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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김명수가 쓰러진다.

오는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연출 김정민‧극본 박성훈, 강민선‧제작 아이윌 미디어, 이하 '암행어사')에서 암행어사단 김명수(성이겸 역), 권나라(홍다인 역), 이이경(박춘삼 역)이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며 안방극장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길을 떠난 성이겸(김명수 분)과 홍다인(권나라 분), 박춘삼(이이경 분)이 뜻밖의 위기를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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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암행어사’ 김명수가 쓰러진다.

오는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연출 김정민‧극본 박성훈, 강민선‧제작 아이윌 미디어, 이하 ‘암행어사’)에서 암행어사단 김명수(성이겸 역), 권나라(홍다인 역), 이이경(박춘삼 역)이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며 안방극장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길을 떠난 성이겸(김명수 분)과 홍다인(권나라 분), 박춘삼(이이경 분)이 뜻밖의 위기를 맞이한다. 10일 공개된 사진에는 앞서 가는 홍다인과 박춘삼, 창백한 안색으로 두 사람을 뒤따라가는 성이겸의 모습이 담겼다.

‘암행어사’ 김명수가 쓰러진다. 사진=아이윌 미디어
성이겸은 몸 상태가 점점 나빠지는 듯 힘들어하고, 홍다인과 박춘삼은 그를 부축하고 이마를 짚어보는 등 진심으로 걱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견디지 못하고 쓰러져 버린 성이겸이 포착돼 놀라움을 안긴다. 그의 건강을 한순간에 악화시킨 어사단의 새 여정이 어떤 모습이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뜻밖의 상황을 맞닥뜨린 어사단이 이대로 여정을 계속할 수 있을지, 생각지도 못한 위기를 딛고 성이겸이 무사히 일어날 수 있을지 본 방송이 더욱 기다려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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