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주현·김보연 등 임성한 신작 '결혼작사 이혼작곡'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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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현, 김보연, 이효춘, 김응수, 이종남 등 중견 배우들이 TV조선 새 주말 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 출연한다고 제작사 지담 미디어가 10일 밝혔다.
제작진은 "볼수록 빨려 들어가는 임성한 작가의 대본을 극찬하며 출연을 흔쾌히 승낙한 노주현-김보연-이효춘-김응수-이종남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라며 "임성한 작가 대본의 쫄깃한 전개와 대사의 참맛을 제대로 살릴 막강한 존재감들의 명품 연기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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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첫 방송

노주현은 신유신(이태곤 분)의 아버지 신유신 역으로 출연한다. 일찍 아내과 사별하고 19세 차이가 나는 김동미(김보연 분)와 재혼한 병원 원장으로 70대 로맨티스크의 면모를 보여준다. 김보연은 신유신의 새 어머니 김동미 역으로 분한다.
이효춘은 사피영(박주미 분)의 어머니로 나서 색다른 모정을 펼친다. 김응수는 판사현(성훈 분)의 아버지이자 서해 컨트리클럽 회장 판문호 역으로 함께 한다. 이종남은 판사현의 어머니 소예정 역으로 변신해 이들과 호흡을 맞춘다.
제작진은 “볼수록 빨려 들어가는 임성한 작가의 대본을 극찬하며 출연을 흔쾌히 승낙한 노주현-김보연-이효춘-김응수-이종남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라며 “임성한 작가 대본의 쫄깃한 전개와 대사의 참맛을 제대로 살릴 막강한 존재감들의 명품 연기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30·40·50대 세 여자 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한 불행을 통해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그리는 드라마다. ‘보고 또 보고’ ‘인어 아가씨’ 등을 쓴 임성한 작가의 6년 만의 복귀작으로 화제가 됐다. 오는 23일 첫 방송된다.
장병호 (solani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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