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삼양동 포구서 신원미상 남성 시신 발견..해경 수사
오미란 기자 2021. 1. 10. 11: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주시 삼양동의 한 포구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신이 발견돼 해경이 수사 중이다.
10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2분쯤 제주시 삼양3동 벌랑포구에서 시신이 보인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해당 시신은 남성인 것으로 확인됐으나 부패가 심해 현재 신원 확인이 어려운 상태다.
해경은 해당 시신을 인근 대형병원으로 옮겨 정확한 신원과 사인을 파악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제주시 삼양동의 한 포구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신이 발견돼 해경이 수사 중이다.
10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2분쯤 제주시 삼양3동 벌랑포구에서 시신이 보인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해당 시신은 남성인 것으로 확인됐으나 부패가 심해 현재 신원 확인이 어려운 상태다.
해경은 해당 시신을 인근 대형병원으로 옮겨 정확한 신원과 사인을 파악하고 있다.
mro122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소연 '남편 이상우 '펜트하우스' 키스신 안본다…'들어가 있어'라 말해'
- '그알' 측 정인이 사망 전날 옷 끝자락 만지작 모습 공개…'순의모상'이었나
- 이재명 “코로나 4·5차 대유행 피할 길 없어…국가재정 풀어 보상해야”(종합)
- 김시덕 '사우나에서 동성 성추행 경험…동성애 혐오는 아냐'(종합)
- 김수민 아나, '펜트하우스2' 스포 논란 증폭→SBS '입장 無'(종합)
- [N샷] 서정희, 올해 60세라고? 20대 소녀 비주얼
- 최준용 '2년만에 이혼…1년에 4억씩 벌어 통장 맡겼는데 돈 없다더라'
- '흉악범에 매달 120만원 생계급여 웬말'…조두순 논란 靑청원까지
- 최강한파 덮친 날…내복차림 3세 아동 길거리 방치한 엄마
- '우이혼' 최고기, 전처 유깻잎에 '우리집에 들어와 살래?'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