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관계자 등 천안에서 하루에 15명 코로나 추가 확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천안에서 확진자에 접촉자에 이어 대전대 한방병원 관계자와 경북 상주 BTJ 열방센터 연관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확진자 중 자발적 검사를 통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천안 777번 확진자를 제외한 다른 확진자는 모두 가족 또는 직장 등에 의한 접촉자로 분류됐다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천안=뉴시스] 이종익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뉴시스DB.](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0/newsis/20210110114956255jxey.jpg)
[천안=뉴시스] 이종익 기자 = 충남 천안에서 확진자에 접촉자에 이어 대전대 한방병원 관계자와 경북 상주 BTJ 열방센터 연관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10일 충남도와 천안시에 따르면 쌍용2동에 거주하는 동남구 신방동에 거주하는 50대 등 15명(천안 768번~782번)이 검채 체취를 거쳐 9일부터 10일 오전까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천안 771번 확진자는 대전대 천안한방병원 근무자로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다.
천안시 등 보건당국은 확진자와 접촉자로 분류된 직원 10명에 대해 자가 격리와 병원 내 2층을 임시 폐쇄 조치했다.
천안시 관계자는 "직원과 환자 등 22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모두 음성 결과가 나왔으며 코호트 격리 조치는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천안=뉴시스]이종익 기자 = 충남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DB.](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0/newsis/20210110114956357pmqp.jpg)
천안 774번 확진자는 경북 상주 BTJ 열방센터와 연관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천안에서 경북 상주 BTJ 열방센터와 연관돼 진단 검사를 받은 9명 중 5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날 확진자 중 자발적 검사를 통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천안 777번 확진자를 제외한 다른 확진자는 모두 가족 또는 직장 등에 의한 접촉자로 분류됐다 확진 판정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007new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 고백…17년 전 '5천만 원 외상'의 전말
- 신봉선♥유민상 "우리 예쁘게 만나는 중" 고백에 깜짝
- 정선희, 故 안재환 사별 후 심경…"인생 끝났다고 생각"
- 최여진, 남편 불륜설 해명 중 눈물 "이혼 2년 뒤 교제"
- '변요한♥' 티파니, 혼인 신고 후 신혼 일상…왼손 반지 포착
- 인순이, 4살 연하 남편 공개…"혼전임신 계획해"
- 지예은, 탁재훈·이수지 장난 전화에 오열…"나한테 왜 그래"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현장서 눈물?
- 엄정화, 서핑 여행 중 낙상 사고에 눈물 "내 휴가는 어떻게 될까"
- '하트시그널5' 다음 달 첫 방송…로이킴·츠키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