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멤버들, 졸음과의 사투 벌인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박 2일' 멤버들이 잠들지 않기 위한 사투를 벌인다.
10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는 '겨울의 맛' 특집 두 번째 이야기로 펼쳐진다.
멤버들은 하루종일 호빵, 호떡, 팥죽 등 겨울 분위기를 흠뻑 느끼게 하는 간식을 맛본다.
'1박 2일 시즌4'는 10일 저녁 6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0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는 ‘겨울의 맛’ 특집 두 번째 이야기로 펼쳐진다. 겨울에 생각나는 다양한 먹거리를 찾아가는 여섯 멤버의 하루가 공개된다.
멤버들은 하루종일 호빵, 호떡, 팥죽 등 겨울 분위기를 흠뻑 느끼게 하는 간식을 맛본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잠과의 사투를 벌여 모두를 긴장하게 한다.
각종 미션 수행으로 가득한 일정, 간식으로 부른 배와 따뜻한 아랫목 등 졸음을 유발하는 요소들이 가득한 가운데 멤버들은 필사적으로 잠을 쫓기 위해 애를 쓴다. 김종민은 눈을 감고 뜨기를 반복하며 수차례 고비를 맞이하고, 라비는 스스로 뺨까지 때리며 강한 의지를 내비치며 잠과의 사투를 벌인다.
맏형 연정훈은 금방이라도 잠에 빠져들 것 같은 태교 음악을 들려주며 동생들을 고통스럽게 만든다. 설상가상으로 잔잔한 목소리로 본인의 과거사를 들려주며 ‘지옥에서 온 스토리텔러’로 변신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1박 2일 시즌4’는 10일 저녁 6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장병호 (solanin@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어머! 세상에] '멍!멍!'…쓰레기장에 버려진 신생아 구한 영웅견
- 한파 속 내복 차림 3세 여아 "도와달라"…엄마, 학대 혐의 입건
- 지적 장애인과 성관계 방송한 BJ…“죄 아냐, 합의 녹취록 有”
- 재미교포, 화이자 백신 2차 접종 후기 “피로감 심했지만…”
- [무플방지] "정인이 양부모는 사과할 필요 없습니다"
- 동부구치소發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 5대 난맥상(종합)
- 홍남기, 전국민 재난지원금 반대…"선별지급이 바람직"(상보)
- 태영호 “北김정은 핵 협박·공갈…文정부 안일대응 산물”
- 한번 흙수저는 영원한 흙수저…30대 절반 "노력해도 신분상승 어렵다"
- [법과사회] 아동학대 방지, 법보다 중요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