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체전' 전국 시청률 15.6%로 土 예능 1위 철벽 사수

배효주 입력 2021. 1. 1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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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전국체전'이 토요 예능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1월 9일 오후 10시 30분 KBS 2TV '트롯 전국체전' 6회가 방송됐다.

짜릿한 명승부를 펼친 6회 시청률은 15.6%(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 토요일 예능 1위의 자리를 사수했다.

한편 '트롯 전국체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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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트롯 전국체전’이 토요 예능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1월 9일 오후 10시 30분 KBS 2TV ‘트롯 전국체전’ 6회가 방송됐다. 짜릿한 명승부를 펼친 6회 시청률은 15.6%(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 토요일 예능 1위의 자리를 사수했다. 특히 충청 윤서령과 제주 강승연의 끼 폭발 대결은 분당 최고 시청률 16.0%까지 기록해 안방극장에 넘사벽 흥을 선사했다.

이날 전라 신승태와 강원 공훈의 빅매치를 시작으로, 3라운드인 1 대 1 데스매치 무대가 그려졌다.

글로벌 이시현은 넘사벽 파워 보컬을 뽐낸 ‘누구없소’로 ‘너는 내 남자’를 선곡한 서울 설하윤에게 승리했고, 서울 마이진과 제주 최향은 앞선 승부르기에 대한 리벤지 매치를 펼쳐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트롯 전국체전’ 공식 꽃미모 강원 신미래와 경상 김용빈의 안구 정화 무대도 이어졌다.

‘트로트 1급수’ 서울 한강은 ‘동굴 보이스’ 제주 고강민을 상대로 나훈아의 ‘아담과 이브처럼’을 완벽 재해석해 승리를 거머쥐었다. 또한 모든 참가선수들이 견제하는 우승후보 경상 진해성의 데스매치 상대가 김산하로 밝혀져 두 사람이 어떤 대결을 펼칠지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트롯 전국체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사진=KBS 2TV ‘트롯 전국체전’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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