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베스트씨피알, 제품 판매수익금으로 적십자 특별회비

김종택 입력 2021. 1. 1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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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주)베스트씨피알이 제품 판매수익으로 조성된 성금 460여만 원을 특별회비로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2007년 창립한 의료기기 국산화 전문기업 베스트씨피알은 국내 응급의료법 등 제도마련 이전부터 자동심장충격기(AED), 심폐소생술(CPR) 장비 개발·보급과 교육활동을 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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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윤신일 회장(오른쪽 두번째)이 (주)베스트씨피알 김기창 대표이사로부터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받고 있다. (사진=적십자 제공) 2021.01.10.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주)베스트씨피알이 제품 판매수익으로 조성된 성금 460여만 원을 특별회비로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2007년 창립한 의료기기 국산화 전문기업 베스트씨피알은 국내 응급의료법 등 제도마련 이전부터 자동심장충격기(AED), 심폐소생술(CPR) 장비 개발·보급과 교육활동을 선도했다.

또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노비즈), 조달청 지패스(G-PASS), 행정안전부의 재난안전제품 인증, 조달청 우수제품,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 대상, 대한심폐소생협회 교육기관 등의 인증과 다수의 특허를 보유한 글로벌 강소기업이다.

김기창 대표이사는 “어려울 때 나누는 것이야말로 심정지환자 발생시 골든타임(4~5분)과도 같다. 모두가 손쉽게 심페소생술을 실천할 수 있는 기술개발과 보급에 힘쓰면서 적십자와 함께, 사람을 위하고 생명을 살리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오는 4월 30일까지 적십자회비 집중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휴대폰 한 통화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전화납부방법(ARS 060-700-1200)을 도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t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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