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빗물저금통 설치비 최대 90% 지원

조명휘 입력 2021. 1. 1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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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빗물저금통 설치비를 최대 90%까지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빗물이용설인 빗물저금통을 설치할 경우 건축유형에 따라 설치비의 90%이내에서 최대 1~20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대전시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조례'에 근거해 민간보조사업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건축물이나 단독주택, 공동주택 등에 집수 및 여과·저류·배수 등 빗물이용시설을 갖추고, 조경용수나 청소용수으로 재활용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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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빗물저금통(사진= 대전시 제공)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는 빗물저금통 설치비를 최대 90%까지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빗물이용설인 빗물저금통을 설치할 경우 건축유형에 따라 설치비의 90%이내에서 최대 1~20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특히 건물소유자가 신청할 경우엔 현지실사 및 물재이용관리위원회 적정 심사를 거쳐 1억원 범위 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조례'에 근거해 민간보조사업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건축물이나 단독주택, 공동주택 등에 집수 및 여과·저류·배수 등 빗물이용시설을 갖추고, 조경용수나 청소용수으로 재활용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지붕면적 1000㎡ 미만인 건축물, 건축면적 1만㎡ 미만이면서 50세대 이상인 아파트 또는 연립주택 등이다. 신청은 3월 12일까지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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