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쉬' 황정민X임윤아, 협박에도 굴하지 않는 존재감 과시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2021. 1. 1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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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금토드라마 '허쉬'의 황정민과 임윤아가 본격 환상 케미를 선보였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이지수(임윤아 분)가 거짓과 타협하지 않는 '진짜 기자'가 되기로 결심, 탐사보도 팀 'H.U.S.H'에 본격 합류해 활약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지수는 날카로운 촉을 발휘해 고수도(신현종 분) 의원 채용 비리 사건에 의문을 품고 이를 역조사, 최초로 기사를 작성한 최경우(정준원 분)를 취재하는 꼼꼼함으로 기자다운 면모를 선보여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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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JTBC 금토드라마 ‘허쉬’의 황정민과 임윤아가 본격 환상 케미를 선보였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이지수(임윤아 분)가 거짓과 타협하지 않는 ‘진짜 기자’가 되기로 결심, 탐사보도 팀 ‘H.U.S.H’에 본격 합류해 활약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지수는 날카로운 촉을 발휘해 고수도(신현종 분) 의원 채용 비리 사건에 의문을 품고 이를 역조사, 최초로 기사를 작성한 최경우(정준원 분)를 취재하는 꼼꼼함으로 기자다운 면모를 선보여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여기에 한준혁(황정민 분)과 함께 고수도 의원을 만나 청탁 증거를 잡고, 일자리를 잃을 수도 있다는 협박에도 굴하지 않는 단단한 심지를 내비쳐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켰다.

‘허쉬’는 생존과 양심의 경계에서 흔들리는 ‘월급쟁이’ 기자들의 삶을 담아내는 작품으로,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사진출처 | JTBC ‘허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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