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소식] 미세먼지 감시단 10명 공개 모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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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시는 미세먼지 불법배출로 인한 시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미세먼지 저감 홍보 활동 등을 수행할 미세먼지 감시단 10명(기간제 근로자)을 공개 모집한다고 10일 전했다.
감시단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 이행여부 단속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대기·악취 단속 등 공직자의 환경 관련 업무 지원을 수행한다.
경기 시흥시는 지난해 스마트허브 내 악취·폐기물 등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장 908개소에 대해 지도·단속을 추진해 81개소를 적발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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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시흥시는 미세먼지 불법배출로 인한 시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미세먼지 저감 홍보 활동 등을 수행할 미세먼지 감시단 10명(기간제 근로자)을 공개 모집한다고 10일 전했다. 접수기간은 오는 15일까지다.
자격은 공고일 기준 관내 거주 만20세 이상, 만60세 미만의 시민으로 현장근무가 가능하고 상시근무에 지장이 없는 운전면허를 취득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활동 기간은 오는 25일부터 8월20일까지다.
감시단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 이행여부 단속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대기·악취 단속 등 공직자의 환경 관련 업무 지원을 수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와 시 대기정책과(031-310-6874)에서 각각 안내한다.

◇ 환경오염물질 불법 배출 사업장 81개소 적발.
경기 시흥시는 지난해 스마트허브 내 악취·폐기물 등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장 908개소에 대해 지도·단속을 추진해 81개소를 적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주요 위반사항은 ▲미신고 악취·폐기물 배출 시설 운영 ▲악취 방지 계획 미이행 ▲악취 배출 허용 기준 초과 등이다.
위반사항에 따라 9개소는 사업(조업) 중지 명령을, 26개소에는 시설 개선 명령을, 27개소에는 과태료(과징금)을 부과하는 등 관련 사업장에 대해 강력한 행정처분을 조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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