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내 지난해 화재 사망 17명..전년보다 절반 감소
양영석 2021. 1. 1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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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화재로 인한 충남도내 사망자가 전년보다 절반 가까이 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충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화재 사망자는 17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화재로 인한 전체 사상자는 63명으로, 역시 전년 96명보다 34.4% 줄었다.
지난해 도내 전체 화재 발생은 전년보다 5.4% 감소한 2천75건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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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 인명구조 훈련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0/yonhap/20210110100451401wejm.jpg)
(홍성=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지난해 화재로 인한 충남도내 사망자가 전년보다 절반 가까이 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충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화재 사망자는 17명으로 집계됐다. 전년 33명보다 48.5% 감소했다.
지난해 화재로 인한 전체 사상자는 63명으로, 역시 전년 96명보다 34.4% 줄었다.
주택화재로 인한 사망자가 12명으로 가장 많았고, 차량 화재 2명, 공장·임야·야외에서 사망자가 각각 1명 발생했다.
지난해 도내 전체 화재 발생은 전년보다 5.4% 감소한 2천75건으로 집계됐다.
young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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