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소방, 코로나19 격리시설 긴급 화재안전 점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소방이 코로나19 격리시설에 대한 긴급 화재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충남소방본부는 다음달 19일까지 코로나19 감염병 격리시설인 생활치료센터와 임시생활시설을 대상으로 긴급 화재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도 소방본부는 생활치료센터와 임시생활시설은 현장 점검을, 요양병원과 노인의료시설, 정신의료기관 등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있는 시설에 대해서는 비대면 자율점검과 현장점검을 병행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성=뉴시스] 양승조 충남지사가 김정섭 공주시장과 함께 공주의료원을 방문,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0/newsis/20210110100334613kpco.jpg)
[홍성=뉴시스] 유효상 기자 = 충남소방이 코로나19 격리시설에 대한 긴급 화재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충남소방본부는 다음달 19일까지 코로나19 감염병 격리시설인 생활치료센터와 임시생활시설을 대상으로 긴급 화재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기안전공사 등 전문기관과 합동으로 진행하며, 생활치료센터 및 임시생활시설 등 도내 212곳이 대상이다.
도 소방본부는 생활치료센터와 임시생활시설은 현장 점검을, 요양병원과 노인의료시설, 정신의료기관 등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있는 시설에 대해서는 비대면 자율점검과 현장점검을 병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방·전기시설 정상 작동 여부와 유지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또한 화재예방 지도를 위한 소방관서장의 화재안전 컨설팅도 함께 실시된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위반사항 적발보다 화재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한 것”이라며 “시설의 화재안전상황을 집중 점검해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겨울철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장점검에 참여하는 모든 인원은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사전 방역교육을 받고 보호복을 착용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reporter@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7세 전원주 빙판길 사고로 수술…"고관절 골절"
- 이상민, 아이돌 육성 중…"하고 싶은 것 하는 게 행복"
- 유튜버 한솔 시력 되찾나…머스크 진행 임상실험 지원
- 무슬림 청년 "신을 원망했다…왜 항상 고통을 주시는지"
- '음주 물의' 김지수, 프라하서 여행사 차렸다…"삶 확장하는 경험"
- "광화문 노숙할 사람 구해요"…BTS 컴백 앞두고 SNS '명당 선점' 열풍
- 양미라, 日 입국서 몸수색 당했다 "가랑이까지 샅샅이"
- 김지민, 낙상 사고 후 침 치료 중…"볼아 돌아와라"
- 초아, 확 달라진 비주얼…3년 만에 지상파 복귀
- 소녀시대 총출동 티파니♥변요한 웨딩화보…알고보니 AI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