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 다음주 코로나 백신 접종.."백신 부정은 위험"
우고운 기자 2021. 1. 1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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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84)이 이르면 다음주에 신종 코로나 백신을 접종받을 계획이라고 9일(현지 시각) 밝혔다.
CNN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날 이탈리아 방송사 카날레 5와의 인터뷰에서 "백신을 접종받는 것은 윤리적 의무이다. 여기 바티칸에서 우리는 다음주에 시작한다. 나도 접종받기 위해 예약했다"고 밝혔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0대 때 폐렴에 걸려 폐의 일부를 잘라내는 수술을 받았기 때문에 코로나에 잠재적으로 취약하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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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84)이 이르면 다음주에 신종 코로나 백신을 접종받을 계획이라고 9일(현지 시각) 밝혔다.
CNN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날 이탈리아 방송사 카날레 5와의 인터뷰에서 "백신을 접종받는 것은 윤리적 의무이다. 여기 바티칸에서 우리는 다음주에 시작한다. 나도 접종받기 위해 예약했다"고 밝혔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0대 때 폐렴에 걸려 폐의 일부를 잘라내는 수술을 받았기 때문에 코로나에 잠재적으로 취약하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인터뷰는 프란치스쿄 교황의 거소인 산타 마르타의 집에서 진행됐으며 방송은 10일 오후에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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