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 지속' 충북 오후 한때 1cm 눈..낮 영하 3~0도

조성현 입력 2021. 1. 10.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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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 10일 충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후 한때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중·남부지역 예상 적설량은 1㎝, 강수량은 5㎜ 안팎이다.

이날 오전 최저기온은 제천·음성·괴산 영하 19도, 충주·보은 영하 17도, 단양·진천·증평 영하 16도, 영동 영하 15도, 옥천 영하 14도, 청주 영하 13도, 추풍령 영하 12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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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일요일인 10일 충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후 한때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중·남부지역 예상 적설량은 1㎝, 강수량은 5㎜ 안팎이다.

이날 오전 최저기온은 제천·음성·괴산 영하 19도, 충주·보은 영하 17도, 단양·진천·증평 영하 16도, 영동 영하 15도, 옥천 영하 14도, 청주 영하 13도, 추풍령 영하 1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영하 3도에서 0도로 전날(영하 7.9~영하 4.8도)보다 높겠다.

현재 충북지역은 지난 6일부터 도내 전역으로 한파경보가 확대·발효 중이다.

한파경보는 영하 15도 이하의 아침 기온이 이틀 이상 지속되거나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5도 이상 낮아질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오랜 기간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으니 건강관리와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예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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