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아들 정윤 애교 많고 눈웃음 예뻐, 책 좋아한다" 자랑(전지적참견)

서유나 입력 2021. 1. 9.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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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이 아들 정윤 군에 대해 자랑했다.

이날 이시영은 숍 직원들에게 헤어, 메이크업을 받던 중 정윤이에 대해 이야기 꺼냈다.

정윤이는 이시영이 결혼 이듬해 낳은 아들이었다.

이시영은 정윤이가 주로 어떤 말을 하냐는 질문에 "아직까지 한 번도 TV나 휴대폰을 한 봤다. 당연히 책을 좋아할 수밖에 없어서 책에 나오는 말들을 한다. '엄마, 그러던 어느날' 같은. 그렇게 말을 해서 너무 신기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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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시영이 아들 정윤 군에 대해 자랑했다.

1월 9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35회에서는 이시영이 아들을 공개했다.

이날 이시영은 숍 직원들에게 헤어, 메이크업을 받던 중 정윤이에 대해 이야기 꺼냈다. 정윤이가 감기에 걸려 한동안 고생했다가 이번에 딱 나았다고.

정윤이는 이시영이 결혼 이듬해 낳은 아들이었다. 스튜디오의 이시영은 자신의 아이에 대해 "애교가 너무 많아서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눈웃음 치고 이럴 때 너무 예쁘다. 말을 하기 시작하니까 너무 신기하다"고 설명했다.

이시영은 정윤이가 주로 어떤 말을 하냐는 질문에 "아직까지 한 번도 TV나 휴대폰을 한 봤다. 당연히 책을 좋아할 수밖에 없어서 책에 나오는 말들을 한다. '엄마, 그러던 어느날' 같은. 그렇게 말을 해서 너무 신기하다"고 답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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