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운소문' 기억찾은 유준상, 연인 최윤영 죽음 목격 '패닉' (종합)

유경상 입력 2021. 1. 9.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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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이 기억을 찾은 가운데 연인 최윤영이 죽음위기를 맞았다.

1월 9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11회(극본 여지나/연출 유선동)에서 가모탁(유준상 분)은 연인 김정영(최윤영 분)과의 기억을 찾았다.

가모탁은 소문 부친 소권(전석호 분)과의 첫만남을 기억했고, 실종된 김영임 친구의 제보를 받고 가던 길에 노창규(전진오 분)의 공격을 받고 추락했던 기억까지 모두 찾았다.

가모탁은 김정영(최윤영 분)과 결혼 약속도 기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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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이 기억을 찾은 가운데 연인 최윤영이 죽음위기를 맞았다.

1월 9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11회(극본 여지나/연출 유선동)에서 가모탁(유준상 분)은 연인 김정영(최윤영 분)과의 기억을 찾았다.

악귀 지청신(이홍내 분)과 백향희(옥자연 분)가 손잡고 소문(조병규 분)을 납치했다. 악귀들은 소문을 미끼삼아 카운터즈를 폐공장으로 유인했다. 악귀들이 소문의 기억을 읽었고 치유 능력이 있는 추매옥(염혜란 분)이 가장 먼저 공격당했다. 이어 가모탁과 도하나(김세정 분)가 차례로 쓰러졌다.

소문은 자신을 구하러 왔던 카운터들이 위기를 맞는 모습을 보고 “나 때문이다”고 절규했고, 마침 악귀들이 죽으며 사로잡혔던 영혼 하나가 소문의 가슴속으로 들어가며 융으로 소환되는 의아한 일이 벌어졌다. 소문은 저승 파트너 위겐(문숙 분)과 다시 대화할 수 있게 됐고, 급기야 위겐을 소환하며 능력을 찾았다. 소문은 카운터들을 병원으로 옮겼다.

대선후보 신명휘(최광일 분)와 조태신(이도엽 분)은 카운터들이 지청신에게 당하는 모습을 보며 환호했고 “이제 형사(김정영) 하나 남았다”고 말했다. 지청신은 백향희에게 당분간 나가 있어야 하니 여권 사진을 찍으라고 지시했고, 백향희는 지청신에게 대선후보 신명휘의 약점이 될 녹음파일이 있음을 알고 눈독 들이며 갈등을 빚기 시작했다.

가장 크게 다친 추매옥은 죽음 위기에, 저승파트너 권수호(이찬형 분)는 소멸 위기에 놓였다. 그와 함께 7년 전 과거사가 드러났다. 추매옥 권수호 모자가 물에 빠졌고, 아들 권수호는 사망했다. 추매옥은 혼수상태에 있다가 카운터가 됐다. 이어 추매옥은 위기를 넘기며 의식을 찾았고, 권수호도 소멸되지 않았다. 소문은 카운터 복귀했다.

가모탁은 악귀들과 싸우다가 옛 기억을 찾기 시작했고, 도하나의 도움으로 과거 기억을 모두 찾았다. 가모탁은 소문 부친 소권(전석호 분)과의 첫만남을 기억했고, 실종된 김영임 친구의 제보를 받고 가던 길에 노창규(전진오 분)의 공격을 받고 추락했던 기억까지 모두 찾았다. 가모탁은 김정영(최윤영 분)과 결혼 약속도 기억했다.

가모탁은 김정영에게 제보자의 7년 전 전화번호를 알려줬고, 김정영이 “기억이 다 돌아온 거냐”고 묻자 가모탁은 “다 돌아왔다. 만날까?”라고 청했다. 가모탁과 김정영의 데이트에 카운터들이 설레어 하며 “오늘 안 들어와도 된다”고 응원했다. 최장물(안석환 분)은 가모탁에게 카드를 줬다.

하지만 가모탁이 김정영을 찾아갔을 때 김정영은 피 흘리며 쓰러져 있었다. 신명휘와 조태신의 압박을 받은 경찰서장 최수룡(손강국 분)의 악행이 암시되는 가운데 가모탁은 피 흘리는 김정영을 보고 경악했다. (사진=OCN ‘경이로운 소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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